


이번 전시 포스터는 박대조 작가가 탐구하는 '관계'의 본질과
다층적인 연결망이라는 깊이 있는 주제 의식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.
전체적인 톤앤매너는 전시 내용에 해가 되지 않도록 절제된 블랙 앤 화이트를 사용하여
미니멀한 깔끔함과 현대적인 세련미를 더했습니다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