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SD 한국예탁결제원
Bright Light 2022
<별별 빌리지>展 는 작은 어린이 공간 키움의 길쭉길쭉, 알록달록한 집들은 도시의 아파트나
시멘트 가득한 공간에서 볼 수 없는 아이들의 상상으로 채워지는 마을입니다. 순수한 아이들이 서로 상호 관계하며 주변에 반응하고,
그 속에서 자연스럽게 확장되는 감각을 통해 나와 타인의 이해를 배우게 되기를 기대합니다.
Graphic design
라인에 맞춘 레이아웃을 사용하여 매거진 같은 느낌을 나타내고자 하였으며
은별색을 사용하여 포인트를 주었습니다.



